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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영주권 문호에선 가족이민은 전순위의 승인일과 접수일이 일제히 1년씩 급진전된 반면에 취업 이민은 거의 제자리했다

가족이민은 90여개국의 영주권 수속이 중지돼 있기 때문인 듯 일반 국가출신들에 대해선 전순위에서 1년씩 급진전시킨 반면 취업이민에선 전달과 같은 대폭 후퇴를 겨우 모면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로운 2027 회계연도의 두번째인 11월 영주권 문호에선 가족이민 전순위 1년씩 급진전, 취업이민 거의 제자리로 희비가 엇갈렸다

국무부가 발표한 11월의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가족이민에선 보기 드물게 전순위의 승인일과 접수일이 일괄적으로 1년씩 급진전됐다

미 시민권자의 21세이상 성년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는 최종승인일이 2021년 1월 22일, 접수 가능일은 2021년 2월 1일로 동시에 1년씩이나 대폭 개선됐다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2A 순위의 최종승인일은 2026년 10월 22일로 1개월 더 진전됐고 접수가능일은 계속 오픈됐다

영주권자의 성년미혼자녀인 2순위 B는 승인일이 2020년 8월 22일, 접수가능일은 2020 년 9월 1일로 역시 동시에 1년씩 급진전됐다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는 승인일이 2015년 10월 22일, 접수 가능일은 2015년 11월 1일로 1년씩 대폭 나아갔다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는 최종 승인일이 2012년 10월 22일, 접수일은 2012 년 11월 1일로 역시 동시에 1년씩 급개선됐다

가족이민에서 1년씩이나 급진전시킨 것은 현재 93개국 출신들에 대한 영주권 수속을 중지시키고 있어 적체가 눈에 띠게 줄어들었기 때문에 일반 국가출신들에 대해선 한꺼번에 앞당긴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반면에 이민사기 방지를 위해 엄격한 심사를 벌이고 있는 취업이민에선 거의 제자리 했다

취업이민에서 박사급이 신청하는 1순위의 승인일 과 접수가능일이 연속 오픈됐다

석사이상 고학력자들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2순위 최종 승인일은 2025년 4월 1일로 3개월 진전됐으나 접수가능일은 2026년 3월 15일에서 동결됐다

취업이민 3순위 학사학위이상과 숙련직에선 최종승인일이 2024년 6월 15일로 1개월 진전됐지만 접수 가능일은 2024년 8월 1일에서 제자리했다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의 경우 최종 승인일이 2022년 6월 1일로 가장 많은 5개월 나아갔고 접수 가능일은 2022년 7월 1일로 1개월 진전됐다

반면 취업이민 4순위 종교이민의 비성직자는 최종승인일이 2022년 12월 15일, 접수가능일은 2025년 1월 1일로 동결됐다

취업이민 5순위 투자이민은 승인일과 접수일이 모두 계속 오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