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링크는 노동절 당일에 남가주 철도망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10달러 1일 패스를 판매하고 주말 시간표에 맞춰 열차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동절 월요일에는 앤텔롭 밸리, 오렌지카운티, 91/페리스 밸리, 샌버나디노, 인랜드 엠파이어-오렌지카운티, 벤추라 카운티 노선과 샌버나디노와 레드랜즈를 잇는 애로우 노선에서 주말 운행 서비스가 시행된다. 다만 리버사이드 노선은 월요일에 운행하지 않는다.
메트로링크 관계자는 구매 당일 시스템 전체에서 무제한 승차를 제공하는 10달러 1일 패스가 메트로링크 모바일 앱과 역사 내 발권기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고 밝혔다.
메트로링크 월간 패스 소지자가 추가 비용 없이 암트랙 퍼시픽 서프라이너를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철도 연계 프로그램은 연휴 기간인 금요일부터 화요일까지 일시 중단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수요일부터 다시 재개될 예정이다.
메트로링크는 로스앤젤레스와 벤추라 구간에서 메트로링크 티켓과 패스를 받는 암트랙 퍼시픽 서프라이너 운행 열차가 연휴 이용객 수용 인원을 초과할 경우 좌석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구매 사항은 메트로링크 홈페이지 https://metrolinktrains.com/ticketsOverview/discounts/metrolink-$10-weekends/ 를 방문하면 볼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