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오피스텔서 日 인플루언서 사망…경찰 경위 조사서울 용산구 한강로동 오피스텔에 거주하던 20대 일본인 여성 인플루언서가 5일 새벽 SNS 라이브 방송 중 숨져 서울 용산경찰서가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팔로어 약 8만명을 보유한 이 여성에 대해 이날 오전 5시 33분쯤 자살을 시도했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현장에 출동했을 때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한국]08.05.2026 07:4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