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연방수사국은 2025년도에 살인 등 강력범죄가 전국 통계를 내기 시작한 90년만에 역대급으로 급락 했다고 발표했다

미국 주요 도시들의 강력범죄는 지난해 전체로는 9.7% 감소했으며 특히 살인과 강도는 18%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첫해 사상 최대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과 국가방위군 동원 덕분인 듯 주요도시들의 강력범죄 가 90년만에 가장 많이 급감한 것으로 FBI 연방수사국이 공표했다

FBI가 미 전역의 1만 7075곳의 사법당국으로부터 보고받은 강력범죄 통계를 분석한 결과 트럼프 첫해 인 2025년 한해 전체 강력 범죄는 전년보다 9.7%나 감소했다

9.7%나 급감한 것은 FBI가 1936년 강력범죄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이래 90년만에 최대폭으로 급락 한 것으로 강조했다

강력범죄 중에서 살인은 전년보다 18.1% 급감했으며 강도는 18.5% 급락했다

미국애서의 살인율은 인구 10만명 당 4.1명으로 줄어들어 1955년 최저치와 동률을 기록했다

성폭행은 7.6%, 가중 폭력은 7.2% 줄어들었다

재산범죄는 전년보다 12.4% 줄어들었다

재산범죄 가운데 차량절도는 22.7%나 폭락했으며 가택침입 절도는 15.8%, 단순절도는 9.8% 감소했다

미국내 60여곳의 대도시들의 강력 범죄가 특히 눈에 띠게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력범죄 가운데 대도시들의 살인사건은 2025년에 17.2%나 급락했다

특히 뉴저지 뉴왁에서의 살인사건은 17건에서 6건으로 64.7%나 급감했다

노스 캐롤라이나 랄리의 살인사건은 11건에서 4건으로 63.6%나 감소했다

매릴랜드 볼티모어 카운티와 텍사스 알링턴의 살인사건은 전년보다 각 60% 급락했다

워싱턴 디씨의 살인사건은 82건에서 46건으로 43.8%나 급감했다

미국 대도시들의 살인사건은 바이든 시절이던 2022년부터 감소세를 타기 시작했으나 트럼프 2기 행정 부 출범으로 대대적인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이 펼쳐지면서 자연스럽게 강력범죄를 억제시킨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더욱이 워싱턴 DC와 멤피스 등지에는 트럼프 행정부가 국가방위군까지 장기 투입하며 치안활동에 동참하고 있어 범죄 예방과 퇴치에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