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3일 중간선거를 전후해 이란의 에너지,사회기반시설, 핵시설 등을 대대적 으로 공격하는 이란전쟁을 재개할 태세를 보이고 있다

10월 27일 선거가 예정된 이스라엘과의 합동 군사작전을 준비하고 있어 11월 3일 미국의 중간선거 이전에 재개할 가능성도 배제되지 않고 있으며 미군은 이미 세번째 항공모함, 병력 1만명을 증강배치 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한주일 사이에 의회선거를 치를 예정인 가운데 이란전쟁이 재개되는 전운이 짙어 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항복하지 않는 한 11월 3일 중간선거를 전후해 이란의 에너지 시설과 교량과 발전소등 사회기반시설, 핵시설등을 대대적으로 공격하는 이란전쟁을 재개할 태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 관리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3일 중간선거가 끝나고 이란공격을 재개할 가능성이 높지만 10월 27일 이스라엘 크나셋 선거에 맞춰 선거전으로 앞당길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 이란공격, 이란전쟁을 재개하면 그동안 경고해온 대로 이란의 에너지 시설, 사회기반시설, 핵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공격을 가해 전멸시키겠다는 각오인 것으로 악시오스 등 미언론 들은 보도하고 있다

이에 따라 펜타곤은 이미 10월을 시작하며 전쟁지휘부인 미 중부군 사령부에게 이란공격 재개 준비령을 발동하고 병력 증강 배치에도 돌입했다

미국은 중동지역에 배치된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호와 조지 HW 부시호에 이어 세번째로 디오도르 루즈 벨트호를 증파해 전쟁때나 볼수 있는 세척의 항공모함 전단을 집결시키고 있다

세번째 항공모함 루즈벨트호에 승선한 미 해군 병력만 해도 5000명이 증원된다

증강배치되는 미군사력에는 수륙양용함과 상륙함 2척, 미 해병 13 신속원정군 2200명을 비롯해 4000명의 병력이 증파되고 있다

미 공군의 F-35 스텔스 전투기와 미사일 방어 부대도 증강되고 있다

이를 합하면 1만명의 미군병력을 증파해 5만명에서 6만명으로 증강시키고 있다

이란전쟁의 전운이 짙어지면서 국제유가가 8일 다시 5%이상 급등해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는 93달러, 영국 브렌트유는 105달러를 오르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