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이 11월 3일 미국의 중간선거 직후에 사흘동안 집중 공격을 통해 이란의 에너지, 사회 기반시설, 핵시설 등을 초토화시키는 이란전쟁 재개 계획을 수립했다고 뉴욕 타임스 등 미언론들이 보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최종 공격 시기를 결정해 명령하게 되는데 오일 쇼크를 우려해 이란의 정유와 저장시설 에 대한 공격을 피하면 이란이 굽히지 않을 것이고 후티 반군 응징 문제도 새 변수로 등장해 막판 부심 하고 있는 것으로 미 언론들은 전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에 이란공격을 재개하는 군사플랜을 마련한 것으로 보도 되고 있어 이란전쟁이 재개되는 전운이 더욱 짙어 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월 3일 중간선거 전에 이란공격을 재개하지는 않을 것으로 밝히면서도 “곧 무언가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이란 공격 재개를 경고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 군부는 11월 3일 중간선거가 끝나면 이란공격을 재개하는 군사작전플랜을 수립한 것 으로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공격을 재개하면 우선 단 3일간 집중 포화를 퍼붓는 작전인 것으로 뉴욕 타임스 는 전했다
이번 이란 공격에서는 양국의 최첨단 무기와 폭탄 화기들을 총동원해 이란의 에너지 시설, 사회기반시설,
지하핵시설 등을 초토화시킨다는 작전계획으로 알려지고 있다
피트 헥세스 전쟁부 장관이 이스라엘의 벤야민 네탄야후 총리와 직접 만나 이란공격 재개 플랜을 숙의한 것으로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다
미군은 이미 중동지역 증강배치에 돌입해 11월 초에는 공격재개 태세를 완료할 것으로 뉴욕 타임스는
전했다
미국은 중동지역에 배치된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호와 조지 HW 부시호에 이어 세번째로 디오도르 루즈
벨트호를 증파해 전쟁때나 볼수 있는 세척의 항공모함 전단을 집결시키고 있다
세번째 항공모함 루즈벨트호에 승선한 미 해군 병력만 해도 5000명이 증원된다
증강배치되는 미군사력에는 수륙양용함과 상륙함 2척, 미 해병 13 신속원정군 2200명을 비롯해 4000 명의 병력이 증파되고 있다
미 공군의 F-35 스텔스 전투기와 미사일 방어 부대도 증강되고 있다
이를 합하면 1만명의 미군병력을 증파해 5만명에서 6만명으로 증강시키고 있다
이란전쟁의 전운이 짙어지면서 국제유가가 22일에도 2~3% 더 올라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는 99달러,
영국 브렌트유는 112달러를 오르내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