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에 대한 전면 공격 대신에 이란 경제를 붕괴시키는 경제봉쇄로 일대 전환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의 해상봉쇄를 무기한 지속하고 이란의 지하 금융거래망과 글로벌 환전 시스템을 전면 차단하는 동시에 180%나 폭등한 이란 인플레이션을 악화시켜 경제를 붕괴시키는 분노의 경제 작전에 돌입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전면적인 군사 공격 대신에 경제봉쇄로 이란경제를 붕괴시키는 ‘분노의 경제 작전’(Operation Economic Fury)으로 일대 전환하고 있다
트럼프 2기 내각의 핵심 각료들이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 대신에 경제봉쇄로 일대 전환하고 있음을 공개 천명하고 나섰다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전례없는 미국의 이란 경제 봉쇄 조치들이 잇따라 단행될 것으로 경고했다
베센트 재무장관은 “전세계에서 한번도 보지 못했던 이란에 대한 경제 고립화 조치들이 잇따라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피트 헥세스 전쟁부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미군의 해상봉쇄는 무기한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로 미루어 미국의 새로운 분노의 경제 작전에선 첫째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해상봉쇄가 무기한 지속된다
미군들은 곧 교대하는 조지 워싱턴호 항모전단과 20여척의 군함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해 이란 항구 에서 나오지도, 들어가지도 못하게 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으로는 지구촌 석유수출의 20%나 통과하고 있어 유가급등을 다시 초래하더라도 이란의 석유수출과 생필품 공급선을 거의 전면 봉쇄하겠다는 압박카드로 해석된다
둘째 전례없는 이란의 지하경제, 금융시스템 이용을 전면 차단하려는 것으로 내비치고 있다
이란이 지하시장에서 석유를 판매하는 행위를 최대한 막고 국제 환전소 네트워크 이용도 차단하려 할 것 으로 시사하고 있다
아랍에미레이트에 있는 이란 자금 거래선을 차단할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미국은 또 이란과의 경제거래를 용의하게 만들고 있는 제 3국, 기관들에 대해서도 제재할 것으로 재무부 는 내비치고 있다
셋째 이란이 현재 180%나 되는 역대급 인플레이션을 겪고 있기 때문에 갖가지 경제 봉쇄 조치로 이란 경제가 완전 붕괴될 것으로 미국은 내다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살인적인 인플레이션을 예로 들면서 미국은 이제 로우키로 갈것이라고 밝혀 이란 경제 봉쇄와 붕괴 작전으로 전환하고 이란의 백기투항을 기다릴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