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주 고속도로 순찰대 CHP가 전국 조직적 상점 절도 합동 단속을 통해 100만 달러 상당의 장물을 회수하고 용의자 97명을 체포했다.
개빈 뉴섬 CA주지사실은 오늘(18일) 보도자료를 통해 CA주 고속도로 순찰대 CHP가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전국 100여 개 수사 기관과 함께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해 8천 500여 점의 도난 물품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샌디에고에서 34명을 체포하고 174점을 회수했다.
특히, 베이커스 필드와 터록 지역에서 23명을 체포하고 3천 800여 점을 회수했으며 파사데나와 노스 힐스에서 17명 체포 및 4천 200여 점의 장물을 회수했다.
개빈 뉴섬 CA 주지사는 지난 2019년 설립된 CHP 전담 수사팀을 중심으로 한 지속적인 투자와 유관 기관 간 공조가 실질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들어 지난달(7월)까지 CA주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상점 절도 사범 350여 명을 체포하고 670만 달러 상당의 장물을 회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