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카운티에서 1,200만 달러 어치 이상의 메스암페타민이 압수됐다.

연방 마약단속국DEA LA지부와 뉴욕 지부, LA항 경찰 등 합동 수사팀은 지난달(7월) 28일 LA 카운티 외곽에 위치한 비밀 마약 제조실을 급습해 약 1,378파운드 분량의 결정체와 액상 메스암페타민을 압수했다.

시가 1,250만 달러 상당에 달한다.

현장에서는 마약 제조 혐의로 멕시코 국적자 3명이 체포됐고 현금 8만 달러도 함께 압수됐다.

합동 수사팀은 시날로아 카르텔 연계 조직을 추적해 온 결과 이같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히고 지역 사회와 공급망 안전을 위해 마약 밀매 단속을 계속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