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의 한 고등학교의 축구 코치가 미성년자 성폭행와 아동 포르노 소지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
웨스트민스터 경찰은 놀웍 거주자인 올해 20살 마이클 아빌라(Michael Avila)를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혐의로 체포해 오렌지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했다고 밝혔다.
경찰 13500블락 에드워즈 스트릿(Edwards Street)에서 발생한 미성년자 성폭행 사건을 수사하던 중 LA의 한 고등학교 축구 코치로 재직 중인 아빌라를 유력한 용의자로 특정하고 어제(28일) 놀웍에서 체포했다.
아빌라에게는 아동 대상 음란 행위, 성범죄 목적의 미성년자 접촉, 미성년자 대상 불법 성관계, 아동 학대, 아동 포르노 소지 등의 혐의가 적용됐다.
경찰은 교육구와 공조 수사를 벌이는 한편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