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5일) 파워볼 복권 추첨이 이뤄지는 가운데 1등 당첨자가 나올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CA주 복권국에 따르면 어제(3일) 추첨에서 8과 30, 41, 48, 54, 파워볼 넘버 4번을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나오지 않았다.
이에 따라 내일(5일) 치러지는 파워볼 복권 추첨 1등 당첨금은 7억 8천 600만 달러로 치솟았습니다.
파워볼 역대 9번째로 큰 금액이다.
이번 당첨금을 일시불(Cash Option)로 수령할 경우 3억 4천 160만 달러를 받게 된다.

파워볼 넘버를 제외한 다섯 자리 숫자를 맞춘 주인공은 위스콘신주에서 나왔다.
이 주인공은 파워플레이 옵션을 추가해 200만 달러를 받게됐다.
다음 추첨은 LA시간 내일(5일) 저녁 8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