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인근 미국 - 멕시코 국경 검문소에서 시가 1,000 만 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코카인이 압수됐다.
연방 국경순찰대 USBP 샌디에고 지부는 최근 5번 프리웨이 이민 검문소에서 1,435파운드 규모의 코카인을 적발했다고 어제(6일) 발표했다.
이번에 압수된 코카인의 시가는 약 977만 8,500달러로 추산됐다.
마약 밀수 용의자들은 현장에서 체포돼 구금됐다.
국경순찰대는 용의자들이 규제 약물 운반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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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인근 미국 - 멕시코 국경 검문소에서 시가 1,000 만 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코카인이 압수됐다.
연방 국경순찰대 USBP 샌디에고 지부는 최근 5번 프리웨이 이민 검문소에서 1,435파운드 규모의 코카인을 적발했다고 어제(6일) 발표했다.
이번에 압수된 코카인의 시가는 약 977만 8,500달러로 추산됐다.
마약 밀수 용의자들은 현장에서 체포돼 구금됐다.
국경순찰대는 용의자들이 규제 약물 운반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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