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Team USA 남자 축구 대표팀이 어바인에 도착했다.

대표팀은 오늘(8일) 그레이트 팍(Great Park)에서 훈련을 실시하며 개막전 상대인 파라과이와의 경기를 준비했다.

이번 공개 훈련에는 팬 5천 500여명이 찾았다.

어바인 주민들은 Team USA 남자 축구 대표팀이 동네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며 환호하기도 했다.

Team USA 남자 축구 대표팀은 오는 12일 금요일 저녁 6시 잉글우드 로스 엔젤레스 스타디움에서 1차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