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애나 한 음식점에서 음식을 직원 얼굴에 던진 10대가 경찰에 체포됐다.

산타애나 경찰은 지난주 SNS에 충격적인 CCTV영상을 게재했다.

한 여성이 직원과 말다툼을 벌이다 들고 있던 음식을 직원 얼굴에 던지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건은 지난달(5월) 12일 웨스트 17가에 위치한 치폴레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수사를 통해 직원 얼굴에 음식을 던진 용의자를 올해 18살 사만다 살로몬(Samantha Salomon)으로 특정한 뒤 체포했다.

경찰은 보다 자세한 사견 경위를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