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파이낸셜 코포레이션과 자회사 한미은행이 권위 있는 투자은행, 금융기관 분석회사 파이퍼 샌들러(Piper Sandler)가 발표한 'Sm-All Stars Class of 2026'에 선정됐다고 오늘(23일) 발표했다.
파이퍼 샌들러의 Sm - 올스타는 시가총액 25억 달러 미만의 전국 상장 소형 은행과 저축기관을 대상으로 수익 성장률, 대출 성장률, 예금 성장률, 평균자기자본이익률ROAE 등 주요 경영 성과 지표에서 업계 중간값을 초과하고 엄격한 자산건전성 및 자본 기준을 충족한 우수 금융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올해 Sm - 올스타에는 전국에서 단 25개 금융기관만이 선정됐으며 한미은행은 총자산 80억 100만 달러, 시가총액 9억 5천 600만 달러의 성과를 바탕으로 통산 두 번째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미은행 바니 리 행장은 이번 평가는 한미은행의 고객 관계 중심 영업 모델과 철저한 리스크 관리 정책, 그리고 전 임직원의 헌신이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전략적 우선순위를 지속 추진해 일관된 경영 성과를 창출하고 주주 가치를 제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