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Hyundai Motor America)이 오늘(10월 1일)부터 4일까지 LA한인타운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리는 제53회 LA한인축제(53rd Los Angeles Korean Festival)에 참가해 로스앤젤레스 한인 커뮤니티와 지속적인 문화 교류 및 소통의 장을 이어간다.
50년 이상 역사를 자랑하는 LA 한인축제는 한인 커뮤니티를 넘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의 방문객들이 함께 교류하는 대표적인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현대자동차는 커뮤니티 간 연결과 다양성의 가치를 존중하며 지난 10년 동안 축제와 동참하여 지역 사회와 깊은 공감대를 쌓아왔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축제에서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PALISADE Hybrid), 싼타페 하이브리드(SANTA FE Hybrid), 투싼 하이브리드(TUCSON Hybrid) 등 주요 하이브리드 SUV 라인업을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각 모델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술 등을 직접 살펴보고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가장 잘 어울리는 현대자동차 하이브리드 SUV를 찾아볼 수 있는 차량 추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에릭 토마스(Erik Thomas)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 다문화 마케팅 디렉터는 LA 한인축제가 50년 넘게 다양한 세대와 문화가 함께 어우러져 온 뜻깊은 행사라고 짚었다.
이어 올해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현대자동차의 주요 하이브리드 SUV 모델을 직접 살펴보고,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차량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현대자동차는 앞으로도 다양성을 존중하고 문화적 공감대를 나누는 행사와 지역 사회 활동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며 아시안 아메리칸 커뮤니티와 의미 있는 관계를 다져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