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총영사관이 제53회 LA 한인축제 기간 동안 재외동포들을 위한 영사 민원 상담 및 K-이니셔티브 공공외교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는 한인타운 서울국제공원 축제장 내 'K2' 번호 부스에 마련된다.

영사 민원 상담 부스는 다음달(10월) 3일과 4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현장 부스에서는 여권, 비자, 국적, 출생과 결혼, 이혼 그리고 사망을 포함한 가족관계, 병역, 국외여행 허가, 재외국민 2세, 재외국민등록, 신분증, 공동과 금융 인증서, 공증 등 총영사관 민원실 업무 전반에 대한 1:1 문의 및 상담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한국 문화 홍보를 위한 공공외교 부스는 축제 개막일인 다음달(10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운영되며 '한국의 달' 행사 관련 팜플렛과 포스터, 배너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LA총영사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동포들의 영사 민원 궁금증이 해소되고 영사 서비스가 재외동포 생활 속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