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가 한국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니어를 위한 2026 추석 큰 잔치를 개최한다.

LA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는 오는 9월 22일 오전 10시 30분 센터 2층 강당(965 S. Normandie Ave. #200)에서 초대권을 소지한 300명을 대상으로 2026 추석 큰 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희망의 북소리 연주를 시작으로 한국무용과 하모니카, 트롯댄스, 오카리나, 장구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참석자에게는 오색경단 궁중 떡과 한식 잔치음식이 점심으로 무료 제공된다.

또 참석자 전원에게는 쌀 한 포와 간식용 과자, 건강 영양제 등 다수의 추석 선물이 전달될 예정이다.

LA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 이현옥 회장은 한인타운 내 시니어들이 한마음으로 기뻐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행사 관련 문의는 LA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213-387-7733)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