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가 지난 5월 재개한 한식 점심 도시락 배급 사업이 오는 19일로 100일을 맞이한다.

마크 곤잘레스 CA주 54지구 하원의원의 주선으로 YMCA of Metropolitan LA와 연계해 진행 중인 이번 사업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 150명에게 제공되고 있으며 현재 등록은 455명이다.

배식 2시간 전부터 대기 줄이 길게 들어서는 등 지역 시니어와 저소득층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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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의 한식 점심 도시락 배급 사업은 지역 시니어와 저소득층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LA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

이와 관련해 마크 곤잘레스 주하원의원은 내일(18일) 오전 10시 30분 시니어센터 배급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난 100일간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지원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현장을 이용하는 시니어들은 다양한 반찬 구성과 식비 절감 효과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내면서도 고기 반찬 확대나 잡곡밥 제공 등 발전적인 의견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