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곤잘레스 CA주 54지구 하원의원이 LA한인타운에서 개학을 앞둔 어린이와 청소년 수백명에게 책가방을 전달하는 훈훈한 행사를 개최했다.

마크 곤잘레스 CA주 54지구 하원의원은 지난 1일 LA 한인타운과 다운타운 인근 복지시설 주차장에서 ‘제2회 연례 책가방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를 통해 마구 곤잘레스 CA주 하원의원실은 어린이와 청소년 600명 이상에게 책가방을 전달했다.

현장에는 이웃케어클리닉(Kheir Clinic)과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을 비롯한 10여 개 비영리단체가 부스를 설치해 정보 제공은 물론 행사 운영을 지원했다.

이웃케어클리닉 부스를 찾은 마크 곤잘레스 CA주 하원의원은 어린이들에게 학용품과 칫솔 등을 나눠주며 행복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