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독립유공자후손미주총회가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한 '제87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은 오는 다음달(11월) 17일 화요일 오전 11시 LA 한인회관 2층 207호(981 S. Western Ave #207, Los Angeles, CA 90006)에서 열린다.
해외독립유공자후손미주총회는 나라는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취지와 함께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이어가기 위해 한인사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이번 행사가 열리는 11월 17일을 기점으로 기존 '광복회 미국서남부지회'에서 '해외독립유공자후손미주총회(General Assembly of Overseas Descendants of Korean Independence Patriots in the Americas)'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단체를 개편하고 공식적인 새 출발을 알린다고 밝혔다.
행사 참석과 상세 내용은 김준배 회장(323-608-8662)에게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