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들이 남가주 한인 은행들의 추석 맞이 무료 송금서비스를 통해 정을 나눴다.

한미은행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추석 맞이 무료 송금 서비스를 통해 1,079건, 334만 426달러 52센트 송금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뱅크오브호프의 경우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실시한 결과 1,438건, 402만 5천 28달러 77센트 송금이 이뤄졌다고 전했다.

PCB뱅크에서는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 추석 맞이 무료 송금 서비스를 통해 175건, 37만 2천 69달러 송금이 이뤄졌다.

오픈뱅크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추석 무료 송금 서비스를 통해 95건, 44만 6천 310달러 송금이 이뤄졌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