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대광동문회가 졸업 53주년을 맞아 한국과 미국 각지에서 모인 동문들과 함께 뜻깊은 재회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10월 8일부터 어제(18일)까지 진행된 이번 기념 여행에는 한국에서 37명, 미주 타주에서 14명, LA지역 21명등 총 72명의 동문이 참가했다.

동문들은 10일간의 일정동안 3박4일간의 미 서부 관광과 함께 LA주요 명소를 투어하며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