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의 유일한 온라인 요식업 전문지 ‘스시뉴스 LA’가 다음 달 남가주 한인 요식업계 종사자와 업주들을 위한 무료 노동법 세미나를 개최한다.

‘스시뉴스 LA’ 발행인 김해원 노동법 전문 변호사는 다음달(9월) 18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저녁 7시까지 세리토스에 위치한 TCI 이벤트 베뉴(17517 Fabrica Way, Suite I, Cerritos)에서 노동법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 한인 사회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주요 노동법 클레임과 소송 사례들이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알기 쉽게 전달될 예정이다.

또 현장 참석자들에게는 저녁 식사와 음료, 디저트가 제공되며, LA시와 카운티, CA 주 정부 기관이 규정하는 필수 노동법 포스터도 무료로 배포될 계획이다.

스시뉴스 LA는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참석 희망자들에게 이메일(haewonkimlaw@gmail.com)을 통해 미리 참석 여부를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