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폴레·쿠도바 할라피뇨 먹고 살모넬라 감염, 전국 확산멕시칸 패스트 캐주얼 체인인 치폴레(Chipotle)와 쿠도바(QDOBA) 등에서 제공된 할라피뇨 고추를 매개로 한 살모넬라균 감염증이 전역으로 확산해 연방 보건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연방 식품의약국(FDA)은 어제(5일) 멕시코산 할라피뇨 고추와 관련된 살모넬라 감염 환자가 전국 27개 주에서 총 345명 보고됐다고 발표했다.[로컬]08.06.2026 06: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