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아닌 군사 훈련에 롱비치, 인더스트리 인근 주민 불만 지난 4일 저녁부터 5일 새벽까지 남가주 롱비치와 인더스트리 일대에서 진행된 심야 군사 훈련으로 헬기 비행과 폭발음이 이어지면서 영문을 모르는 인근 주민들이 밤새 공포에 떨며 큰 불편을 겪은 것으로 확인됐다. [로컬] 06.10.2026 09:3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