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머 총리 전격 사임에 내달 EU·영국 정상회담 재검토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22일 전격 사임하면서 브렉시트 국민투표 10년을 앞두고 내달 22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릴 예정이던 유럽연합(EU)과 영국 정상회담 개최가 불확실해졌다. EU 집행위원회는 영국과 회담 개최 가능성을 재검토하고 있으며, 양측이 추진해온 식품·동물 안전기준 협력과 청년 교류, 탄소배출권거래제 연계 논의도 일정 조정 가능성이 생겼다. [세계] 06.22.2026 11:3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