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 베세라 돌풍, CA주는 민주당 텃밭이었다! 민주당 후보 난립으로 공화당 후보들이 상위권을 독식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하비에르 베세라 전 장관이 25.4%의 득표율로 2위를 기록하며 11월 결선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로컬] 06.10.2026 06:0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