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 중간선거가 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캐런 배스 LA시장이 한인타운 투표센터를 깜짝 방문했다.

캐런 배스 LA시장은 손자를 포함한 가족과 함께 오늘(1일) 오후 3시쯤 투표센터가 마련된 3가와 옥스포드 애비뉴 코너에 위치한 앤더슨 멍거 패밀리 YMCA를 찾았다.

밝은 미소를 짓고 방문하는 캐런 배스 LA시장의 모습에 장내 관심이 집중됐다.

캐런 배스 시장은 타 유권자와 다름없이 절차를 밟은 뒤 자신의 우편투표 용지를 전달했다.

캐런 배스 LA시장은 한 표를 행사한 뒤 시민들의 소중한 한 표들이 모여 강하고 건강한 LA를 만든다며 유권자들의 투표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