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강 신임 LA 총영사가 오늘(28) 오후 부임했다

정강 신임 LA 총영사는 미주지역 우리 독립운동의 요람이자 미주 한인사회의 중심지인 LA에 부임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임기중 한인사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정강 신임 LA총영사는 이른 시일 내에 다양한 동포 단체들과 직접 만나 한인사회의 폭넓은 의견을 듣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정강 총영사는 오는 31일 월요일 로즈데일(Rosedale) 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정강 신임 LA총영사는 주 필리핀 대사관 2등 서기관, 주 러시아 대사관 1등 서기관, 주 미국 대사관 참사관, 주 터키 대사관 공사참사관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