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8월 13일 목요일 (음력 7월 1일 己未)

쥐띠

쥐(子) 띠

  • 36년생입매를 다잡으면 엉뚱한 구설은 자연히 스칠 수 있다
  • 48년생문살 너머의 소리에 귀를 열고 속마음을 감추어 두라
  • 60년생몸의 그릇이 무거우면 쉬어갈 때다
  • 72년생차가운 찻잔을 천천히 식히듯 숨 고르기에 들 것
  • 84년생성급하게 내뻗은 손을 거두고 걸음을 반 박자 늦출 것
  • 96년생급한 걸음은 뒤에 긴 그림자를 남긴다
  • 08년생낮은 가지가 거센 바람을 먼저 견딘다
소띠

소(丑) 띠

  • 37년생문살을 스치는 바람처럼 소리 없는 흉을 경계할 것
  • 49년생불씨를 덮어두듯 화를 먼저 가라앉혀야 다툼이 면해진다
  • 61년생기다린 말은 늦어도 쓸모를 남긴다
  • 73년생문고리를 단단히 쥐고서 지갑을 여는 일을 보류할 것
  • 85년생돌다리 앞에서는 빠른 판단을 잠시 접어라
  • 97년생빈 그릇이어야 새 물길을 담을 수 있다
  • 09년생말끝을 짧게 접으면 구설도 함께 잦아든다
호랑이띠

호랑이(寅) 띠

  • 38년생재를 덮어 불씨를 지키듯 조용히 머물러야 하는 때
  • 50년생안개가 걷히듯 늦은 소식도 모습을 보인다
  • 62년생문고리를 잠그고 지출을 멈추면 뒤탈이 멀어진다
  • 74년생성급한 손보다 살피는 눈이 손실을 막는다
  • 86년생저울추를 낮추어 눈앞의 이익을 탐하지 말아야
  • 98년생입보다 귀를 먼저 열면 근심도 줄어든다
  • 10년생지갑을 닫아야 작은 손실도 비껴간다
토끼띠

토끼(卯) 띠

  • 27년생물길은 돌아가도 끝내 닿을 곳을 안다
  • 39년생한발 물러서면 막힌 길도 틈을 보인다
  • 51년생문틈으로 새는 소리를 경계하고 지출을 줄일 때다
  • 63년생그릇을 비우면 손에 남은 것도 또렷해진다
  • 75년생가까운 말일수록 한 번 더 귀에 담아라
  • 87년생등줄기에 닿는 바람을 느끼며 한 걸음 물러설 것
  • 99년생발걸음을 줄이면 몸의 무게도 덜어진다
용띠

용(辰) 띠

  • 28년생문고리를 걸고 손을 거두면 뜻밖의 실속이 남는다
  • 40년생급한 손을 거두면 뒤의 그림자도 짧아진다
  • 52년생저울의 눈금을 낮추어 허황된 욕심을 접어둘 것
  • 64년생흙속에 박힌 뿌리처럼 겉치레보다 실속을 챙기기
  • 76년생눈앞의 이득보다 손안의 것을 먼저 살펴라
  • 88년생숨을 고르면 흐트러진 리듬도 제자리를 찾는다
  • 00년생기다린 말은 작아도 하루의 실마리가 된다
뱀띠

뱀(巳) 띠

  • 29년생곳간의 틈을 메우듯 작은 지출을 꼼꼼히 점검할 것
  • 41년생저울의 눈금을 속이지 않듯 과한 욕심을 멀리하라
  • 53년생소리를 높이지 않아도 뜻은 전해지는 법
  • 65년생돌계단에 잠시 주저앉아 지친 발걸음을 멈출 것
  • 77년생걸음을 줄이면 몸의 그릇도 가벼워진다
  • 89년생흐린 소식도 때가 오면 차츰 열린다
  • 01년생등불을 밝혀둘 빈자리를 남기듯 내일을 준비하라
말띠

말(午) 띠

  • 30년생바람을 거스르기보다 몸을 낮추는 편이 낫다
  • 42년생흙속의 씨앗이 비를 기다리듯 조용히 때를 품어라
  • 54년생돌계단에 앉아 숨을 고르듯 무리한 발걸음을 멈추라
  • 66년생쉬어 둔 숨이 오후의 길을 다시 열어 준다
  • 78년생재촉한 답보다 묵힌 말이 더 단단하다
  • 90년생등불 아래 빈자리를 남기듯 오늘의 일을 마무리할 것
  • 02년생산길의 종소리를 듣듯 더딘 소식을 차분히 기다릴 것
양띠

양(未) 띠

  • 31년생말끝을 낮추면 구설도 문턱 밖에 머문다
  • 43년생쓸 곳과 둘 곳을 가르면 하루가 가볍다
  • 55년생오늘 덜어낸 일이 내일의 힘이 된다
  • 67년생급히 묻지 않으면 돌아올 말이 단단해진다
  • 79년생문턱 앞에서는 낮은 걸음이 길을 연다
  • 91년생서두른 판단은 잠시 접어 두는 편이 낫다
  • 03년생흙비 내리는 들판의 씨앗처럼 깊이 숨어 때를 기다리라
원숭이띠

원숭이(申) 띠

  • 32년생지친 걸음을 멈추고 돌계단에 앉아 숨을 고를 때다
  • 44년생몸을 낮추면 무리한 일도 제 무게를 안다
  • 56년생늦은 답도 물길처럼 제때 닿을 수 있다
  • 68년생물러난 자리에서 관계의 매듭이 보일 듯하다
  • 80년생더딘 소식을 채근하지 말고 나뭇잎의 낙하를 지켜보라
  • 92년생흙비 속의 씨앗처럼 조용히 때를 기다려야 길하다
  • 04년생귀를 먼저 열면 가까운 근심도 잦아든다
닭띠

닭(酉) 띠

  • 33년생흐트러진 리듬을 바로잡고 제자리의 발걸음을 지킬 것
  • 45년생재촉하지 않으면 묵은 소식도 모습을 보인다
  • 57년생먼저 낮춘 말이 시비의 불씨를 덮는다
  • 69년생산길을 도는 바람처럼 느긋하게 소식을 기다려 보라
  • 81년생흙비 내린 뒤의 씨앗처럼 묵묵히 내실을 기할 것
  • 93년생소리 낮춘 말이 오해의 불씨를 덮는다
  • 05년생굽은 돌길을 돌아오듯 더딘 소식이 천천히 닿을 듯
개띠

개(戌) 띠

  • 34년생느린 소식에도 쓸모 있는 씨앗이 숨어 있다
  • 46년생한 걸음 물리면 닫힌 문턱도 낮아진다
  • 58년생선택은 늦춰도 길은 사라지지 않는다
  • 70년생흙비 속의 씨앗처럼 묵묵히 때를 기다리는 것이 상책
  • 82년생가벼운 말은 삼키고 묵은 말은 살펴라
  • 94년생굽은 길을 돌아오는 돌소리처럼 소식이 들릴 듯하다
  • 06년생그늘진 울타리를 살피듯 가까운 사이에도 거리를 둘 것
돼지띠

돼지(亥) 띠

  • 35년생먼저 숙인 말이 관계의 매듭을 풀어 준다
  • 47년생아스라한 산길의 종소리를 듣듯 멀리서 오는 소식을 기다리라
  • 59년생흙비 속의 씨앗이 싹을 틔우듯 묵묵히 기다릴 때
  • 71년생말보다 눈치를 먼저 보면 시비가 멀어진다
  • 83년생굽은 돌길을 돌아오는 소식처럼 느긋하게 기다릴 것
  • 95년생그늘진 울타리를 손보듯 관계의 간격을 조율할 것
  • 07년생낮은 문턱을 넘어서듯 먼저 고개를 숙이고 길을 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