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 판매세 인상안 '메저ER' 통과 '10월부터 10.25%로 인상' 반면 LA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에서 유일하게 이 발럿 메저 상정을 반대했던 캐서린 바거 수퍼바이저는 높은 인플레이션 속에서 납세자들에게 '추가적인 부담'이 될 것이라며 우려를 표하면서도 유권자의 뜻을 존중한다고 밝 [로컬] 06.11.2026 01:0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