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타운 월드컵 응원전 총격 피해자 '헬렌 정 경관님 감사합니다' 범인을 몸으로 막아선 시민이 다리에 총상을 입고 과다출혈로 위급한 상황에 처했으나, 현장에 출동한 4년 차 정 경관의 신속한 판단과 응급처치 덕분에 목숨을 건지고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타운] 06.27.2026 06:26 PM
대규모 월드컵 응원전 열렸던 LA한인타운 총격범 기소 피해자 루이스 로메로 씨는 무장한 용의자로부터 주변 시민들을 보호하려다 허벅지에 동맥이 파손되는 중상을 입었으며, 현재 가족들이 온라인 모금 사이트를 통해 의료비를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타운] 06.25.2026 10: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