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 인준 확정 상원 표결에서 찬성 55표를 얻어 임명 절차를 마친 가운데, 향후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과 한국 정부의 동의를 거쳐 공식 부임할 예정이며 한인 사회의 기대와 함께 양국 간 산적한 경제 현안을 조율할 중책을 맡게 됐다. [타운] 06.17.2026 04:2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