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대법원, 임시보호지위 추방 허용 '최대 130만 명 직격탄 우려' 이번 판결로 아이티와 시리아 출신 이민자들의 체류 자격이 불투명해진 가운데, 국경을 넘기 전 망명 신청을 제한하는 조치까지 통과되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이민] 06.25.2026 10:2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