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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1억 500만달러 피소
아직 공개되지 않은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 영화의 마스터 파일이 담긴 하드드라이브가 도난당한 사건과 관련해, 로스앤젤레스의 영화 제작진이 넷플릭스를 상대로 1억 500만 달러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오늘(7월30일) 목요일 공개된 법원 문서에 따르면, 작가 겸 프로듀서 사이먼 아프람과 그의 제작사 옵-포티튜드는 수요일 LA 연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했다.
[로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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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아시안팝 부문 신설, K팝 수상 문 넓어진다
미국 그래미 어워즈가 내년도 시상식부터 K팝을 포함하는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을 신설한다. 아시안 팝의 세계적 영향력을 반영한 조치로, BTS 등 K팝 가수들의 수상 가능성이 커졌다는 전망이 나온다.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