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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4년 중임·연임 개헌 일관…필요하면 임기 단축 수용”

스토이코비치 “한국 대표팀 정식 감독 맡고 싶다”…공모 지원 예고

민족문제연구소 '하영 증조부 친일 행적 명백…미수록은 면죄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