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포커스
LA시장 후보 니티아 라만 시의원은 진정 한인사회를 위할 수 있나?
니티아 라만 LA시의원이 노숙자 수 감소 등 행정 성과를 홍보하고 있으나, 치안과 주택 정책을 둘러싼 실효성 논란이 이어지면서 한인사회를 진정 대변할 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K-포커스
니티아 라만 LA시의원이 노숙자 수 감소 등 행정 성과를 홍보하고 있으나, 치안과 주택 정책을 둘러싼 실효성 논란이 이어지면서 한인사회를 진정 대변할 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보도자료
화랑인터내셔널은 과테말라 오지 마을 보건소 리모델링과 독립유공자 묘소 정화 활동을 비롯해 중남미 백내장 환자 무료 수술 등 전 세계 19개국에서 지역 밀착형 봉사를 전개하며 국제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보도자료
이웃케어크리닉의 무료 건강검진 행사는 언어나 경제적 이유로 의료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 의료진이 인바디 기기를 활용한 정밀 검사와 시력 측정을 직접 제공한다.

로컬
이번 주말 LA 지역에서 대형 이벤트가 잇따라 열리는 가운데 LA 메트로 C라인 일부 구간의 운행이 중단돼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큰 불편이 예상된다. LA메트로에 따르면 오는 31일 금요일과 내일(8월 1일) 토요일 선로 공사 작업으로 인해 C라인 열차는 놀웍(Norwalk)역과 크렌쇼(Crenshaw)역 사이에서만 단축 운행된다.

로컬
지난 27일 전국적인 서비스 장애로 기기가 SOS 모드로 전환되는 등 불편을 겪은 가입자들이 고객센터에 직접 연락해 평균 20달러의 요금 할인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최근 2년 내 집을 산 미국인 대상 설문조사에서 절반 가량이 금리 인하로 대출 조건을 바꾸지 못하면 주택 유지가 불가능하다고 답해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두 번째 임기 동안 연방 이민세관단속국 ICE에 체포된 이민자 중 형사 처벌 전력이 있는 비율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콜로라도대 볼더 캠퍼스와 UC 버클리 공동 연구진이 오늘(30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체포된 이민자 가운데 형사 범죄 유죄 판결 전력이 있는 비율은 34%에 불과했다.

이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추방 정책 여파로 현지 체류 기간이 10년을 넘긴 장기 거주자들마저 일상적 기본권까지 위협받는 극심한 불안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미셸 스틸 신임 주한 미 대사가 한국에 공식 부임했다. 미셸 스틸 신임 주한 미 대사는 한국시간 30일 오후 3시 20분, LA시간 어제(29일) 밤 11시 20분 인천국제공항 제 2 여객터미널을 통해 한국에 도착했다.

보도자료
캘리포니아 한국기업협회KITA가 대형 로펌 ‘루이스 브리스보이스(Lewis Brisbois)’와 공동으로 기업 웹사이트 운영과 관련한 월례 웨비나를 개최한다. 한국기업협회 KITA의 해당 세미나는 다음달(8월) 13일 오전 10시 개최된다.

보도자료
차할리우드와 서울메디칼은 SMG 환자들이 차할리우드장로병원에서 차질없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10년 이상 이어온 파트너십을 4년 더 연장한다고 어제(29일) 발표했다

한인타운
LA 한인타운 한복판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을 입었다

로컬
어바인 경찰은 테슬라 차량 총 13대를 훼손한 혐의로 어바인 거주자인 올해 25살 맥스 세바스찬 솔로몬(Max Sebastian Solomon)을 체포해 오렌지카운티 교도소에 수감했다고 오늘(29일)밝혔다

미국
올해 들어 다섯 차례 연속 금리가 동결된 가운데, 중동 분쟁으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압박이 커지면서 만장일치가 아닌 9대 3의 찬반 표결로 결정됐다.

이민
연방법원이 지정한 중립 감독관의 조사 결과 캘리포니아 주 최대 이민자 구금 시설이 적정 의료 인력 확보와 응급 서비스 제공 등 필수 보건 기준을 전혀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로컬
웨스트민스터 경찰은 놀웍 거주자인 올해 20살 마이클 아빌라(Michael Avila)를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혐의로 체포해 오렌지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했다고 밝혔다

미국
CA주 복권국에 따르면 어제(28일) 추첨에서 당첨번호 34와 48, 49, 59, 70, 메가넘버 12번을 모두 맞춘 메가밀리언스 복권 당첨 주인공은 플로리다주에서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민
실제로 지난해(2025년) 6월 헐리웃 홈디포 단속 현장 바디캠에서 한 요원은 미니밴에 앉아 있는 녀석은 웻이 확실하다고 말했으며 단체 문자 대화방에서는 '톤크들이 보이는 곳에 투입하면 즉시 뛰어내리겠다', '음식을

보도자료
LA한인회는 공식 웹페이지를 통해 다음달(8월) 7일 LA한인회관에서 푸드뱅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민
연방 교통안전청과의 정보 공유를 통해 승객 명단을 사전에 확보하고 이동 동선을 정밀 추적하는 방식으로 단속이 강화되면서 한인을 비롯한 이민자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