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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메트로 대중교통에서 생활하는 노숙자 2년 새 57% 감소
LA 메트로 대중교통 시스템에서 노숙자 수가 2년 연속 감소하며 2024년 이후 5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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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메트로 대중교통 시스템에서 노숙자 수가 2년 연속 감소하며 2024년 이후 5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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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카운티에서 통제력을 잃은 테슬라 차량이 주택가를 잇따라 들이받으면서 여러 채의 주택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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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가주 전역에서 방울뱀 물림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는 가운데 LA카운티 엔젤레스 국유림에서도 등산객이 방울뱀에 물려 헬기로 구조됐다. 주민들은 하이킹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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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오늘 LA 공화당 모금 행사 참석을 앞두고 무장 남성이 체포된 가운데 그의 자택에서는 불법 개조된 소총과 방탄복 등 다량의 무기가 추가로 발견돼 연방 기관들이 공조 수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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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시의회 규칙위원회가 최근 미성년자 중심의 안전사고와 배터리 화재 위험이 급증함에 따라 전기자전거 판매 제한과 안전교육 의무화 등을 담은 교통국 규제안 마련 안건을 통과시켰다.

로컬
지난해(2025년) 19명의 목숨을 앗아가고 9,000채 이상의 주택과 비즈니스를 태우거나 파손시킨 LA 이튼 산불이 남가주 에디슨(SCE)의 방치된 전력 구조물에서 시작된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

미국
MBA(경영학 석사) 학위보다 인공지능(AI) 관련 기술과 활용 능력이 취업과 연봉 협상에서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새로운 조사 결과가 나왔다.

로컬
희생자 중 한 명인 올해 59살 크리스토퍼 클론치는 오랫동안 아이다호에서 거주했지만, LA카운티의 산타 클라리타 지역 캐년 컨트리에서 성장했다고 여동생 킴벌리 카스타녜다가 뉴욕타임스에 밝혔다

로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란초 팔로스 버디스에 위치한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열리는 공화당 행사에 참석해 연설한다.

로컬
미 북서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의 연기가 유입되면서 북가주 일대의 대기질이 급격히 악화될 것으로 관측된다.

로컬
남가주 해안 지역은 수요일까지 기온이 점차 떨어지며 폭염이 주춤하겠지만, 내륙과 저지대 산악 지역은 한낮 최고기온이 100도를 웃도는 극심한 더위와 함께 건조 특보에 따른 산불 위험이 이어질 전망이다.

미국
미시간주 보건복지부(MDHHS)는 오늘(3일) 사이클로스포라 감염증 집단발생과 관련해 주 내 사망자 2명이 확인됐다며, 이는 미국 내 첫 사망 사례라고 밝혔다.

로컬
캘리포니아주에서 자동 차량 번호판 판독기 데이터의 보관 기간을 제한하고 타주 공유를 금지하는 법안을 두고 경찰의 범죄 대응 필요성과 무분별한 시민 감시를 우려하는 인권단체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로컬
이란 전쟁이 시작된 이후 캘리포니아주 디젤 가격이 급등하면서, 그 여파가 미 전역의 공급망과 소비자 물가로 번지고 있다고 CNBC가 오늘(3일) 보도했다

로컬
LA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화재로 유해 물질과 해충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운영업체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으며, 시 당국도 재건축 계획을 보류하고 단속을 강화했다.

한인타운
LA 한인타운 10번 프리웨이에서 오늘(3일) 새벽 보행자가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일부 차선이 폐쇄됐다.
세계
세계보건기구 WHO는 최근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한 건강 위험을 줄이기 위해 가장 더운 시간대 외출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등 일상에서 지켜야 할 네 가지 핵심 행동수칙을 발표했다.

로컬
캘리포니아주 민주당이 ‘억만장자세‘ 프로포지션 40을 두고 최종 표결을 거쳐 공식 지지 입장을 확정하면서, 11월 투표를 앞둔 정치권과 노동계의 공방이 본격화됐다.

미국
워싱턴주 동부에서 대형 산불이 잇따르면서 약 5,000가구가 대피하고 주택과 사업체 등 약 600채의 건물이 불에 탄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산불 확산에는 미 서부를 휩쓴 폭염과 건조한 기후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로컬
LA지역 한 주유소에서 80만 9,204달러 상당의 파워볼 당첨 티켓이 판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