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컬
토랜스 델 아모 패션센터 인근 수도관 파손, 크렌셔길 폐쇄
토랜스시는 오늘(2일) 크렌셔 블러바드에서 수도관 파손 사고가 발생해 도로 일부를 폐쇄했다고 밝혔다

로컬
토랜스시는 오늘(2일) 크렌셔 블러바드에서 수도관 파손 사고가 발생해 도로 일부를 폐쇄했다고 밝혔다

미국
아이다호주 트윈 폴스(Twin Falls)의 인앤아웃 버거 매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용의자를 포함한 여러 명이 사망하고 부상자도 발생했다.

K-포커스
캘리포니아가 메디캘(Medi-Cal) 가입자의 자산 보유 기준을 대폭 강화한다.

로컬
LA와 오렌지카운티를 비롯한 남가주 일부 지역에서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인상할 수 있는 연간 렌트비 상한선이 오늘(8월 1일)부터 높아진다.

로컬
캘리포니아주의 최저임금 인상을 두고 개빈 뉴섬 주지사는 노동자 권익 향상 성과라며 환영한 반면 공화당 측은 소상공인의 인건비 부담을 가중할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로컬
캘리포니아에서 은퇴를 꿈꾸는 중상위 소득층이라면 주목할 만한 도시 4곳이 전국 은퇴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로컬
오렌지카운티 내 모기들의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 활동이 전례 없는 수준으로 치솟으면서 보건 당국이 주민들에게 철저한 예방 조치와 모기 퇴치제 사용을 긴급히 당부했다.

로컬
캘리포니아주의 최저임금이 내년(2027년) 1월 1일부터 시간당 17.40달러로 인상된다. 이번 인상으로 캘리포니아의 주 전체 최저임금은 미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게 되며, 개빈 뉴섬 주지사는 노동의 가치를 인정하고 일하는 가정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로컬
남가주를 강타한 장기 폭염이 오늘(31일)을 시작으로 이번 주말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보되면서 당국이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로컬
남가주에서 한 여성이 스타벅스 드라이브스루 매장에서 받은 음료 뚜껑이 열려 2도 화상을 입고 수주 동안 치료를 받았으며, 과거에도 안전 문제 제기가 있었으나 스타벅스가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로컬
샌버나디노 카운티 셰리프국이 치노 힐스에서 발생한 납치·총격 사건과 관련해 어바인의 한 주택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어바인 경찰국은 어젯밤 셰리프국 수사관들이 크로스오버와 벤치마크 인근 주택에 수색영장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로컬
올해 2분기 LA카운티의 중간 렌트비가 4년 만에 최저치로 하락했지만, 대학을 갓 졸업한 사회초년생들은 소득의 최대 38%를 주거비로 지출해야 하는 심각한 부담을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컬
결제 플랫폼 토스트가 공개한 올 1분기 레스토랑 팁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전체 평균 팁 비율이 17.3%로 집계되며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로컬
고유가 속에서 소비자들이 초기 비용 부담이 큰 순수 전기차 대신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실용적인 하이브리드 차량을 대거 선택하면서 캘리포니아 자동차 시장의 판도가 급변하고 있다.

로컬
CHP 인랜드 지부 수사관들은 한 할인매장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해 도난 화물 50만 달러 어치를 확보했다고 어제(29일) 발표했다.

로컬
남가주를 수주째 덮친 폭염이 주말까지 이어지면서 일부 지역에서 역대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로컬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참석한 행사장 외곽에서 진행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의 작전이 내부 문서를 통해 정치적 목적의 표적 수사였다는 정황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로컬
남가주 발렌시아의 한 포드 자동차 딜러십에서 오늘(30일) 새벽 화재가 발생해 차량 최소 10여 대가 불에 탔다.

로컬
샌버나디노 카운티 셰리프국이 치노 힐스의 한 주택가에서 차량 검문 중 총격을 가했으며 인근과 트렁크 등에서 시신이 잇따라 발견되면서 당국이 정확한 사망 경위와 연관성 파악을 위한 수사에 착수했다.

미국
주택 가격과 모기지 금리 급등으로 35세 미만 성인 3명 중 1명이 부모와 동거하는 등 젊은 세대의 주거비 부담이 가중되면서 결혼과 출산 등 사회적 독립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