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미국서 한국내 은행 업무, 금융위임장 국제우편 없이 처리 가능해져
재외동포청은 한국시간 30일 오전 9시부터 ‘디지털 영사 인증 금융위임장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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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은 한국시간 30일 오전 9시부터 ‘디지털 영사 인증 금융위임장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로컬
자율주행 택시업체 웨이모의 차량 충전소 운영을 둘러싼 인근 주민들과의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법원이 본안 소송 결과가 나올 때까지 산타모니카 충전소의 야간 시간대 운영을 잠정 중단하도록 명령했다.

로컬
네바다주 차량등록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캘리포니아 주민의 면허증 반납 건수가 전년 대비 14.6% 줄어들며 팬데믹 당시 급증했던 대규모 인구 이동 열풍이 진정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로컬
캘리포니아에 기반을 둔 기업들의 대규모 감원 칼바람이 기술(테크) 업계를 넘어 금융 등 다양한 분야로 확산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카드 결제업체 비자(Visa)는 전 세계 직원 약 2,600명을 감원한다고 밝혔다.

로컬
UC계열이 올해 캘리포니아 거주 학생들에게 역대 가장 많은 입학 자리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컬
LA 피코-유니온 지역에서 벼룩에 의해 전파되는 발진티푸스 감염 사례가 잇따라 발생해 보건당국이 주민들에게 야생동물 관리와 반려동물 벼룩 예방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로컬
LA 지역에서 향후 2년 동안 슈퍼볼과 하계 올림픽 등 대형 국제 스포츠 행사가 연이어 개최되는 가운데, 연방수사국이 경기장 주변 불법 드론 비행에 대한 강력한 단속 방침을 공식화했다.

로컬
남가주 해안에 강력한 너울성 파도가 몰아치면서 위험한 해변 상황이 연출되는 것은 물론, 샌클레멘티를 통과하는 여객 열차 운행이 중단·지연되는 등 차질을 빚고 있다. 기상 당국은 위험한 환경이 주말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로컬
애나하임 일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수압 이상으로 디즈니랜드를 비롯해 앤젤 스타디움, 호텔, 식당, 상점 등이 일시적으로 운영에 차질을 빚으며 방문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당국이 하천수를 추가 공급해 밤사이 모든 복구는 완료됐다.

미국
LA다저스와 LA레이커스의 구단주인 마크 월터(Mark Walter)의 금융 사업이 160억 달러 규모의 대출 사기 의혹으로 연방 검찰과 증권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컬
미국 50개 주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종합 평가에서 유타주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캘리포니아는 교육과 의료 분야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치솟은 주택 가격과 물가 여파로 35위에 머물렀다.

로컬
캘리포니아 어류·야생동물국(CDFW)은 최근 순찰 중 팔로스 버디스 해안에서 두 건의 랍스터 밀렵 사례를 적발했다고 어제(27일) 밝혔다.적발된 5명은 체포된 뒤 티켓(citation)을 받고 석방됐으며, 당국은 이들에게서 압수한 랍스터 17마리를 모두 살아있는 상태로 바다에 돌려보냈다.

로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캘리포니아 산타크루즈 해변에서 익사 위기에 처한 10살 소년을 구한 16살 인명구조요원에게 최고 수준의 민간 훈장을 수여하겠다고 밝혔다

로컬
캘리포니아 전역 지진센터(Statewide California Earthquake Center)의 아메드 엘반나 디렉터는 최근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과의 인터뷰에서 남부 샌 안드레아스 단층이 파열될 경우 피해 규모가 약 1조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밝혔다.

로컬
웨스트 헐리우드의 공사가 중단된 건물에 코요테 무리가 정착하면서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일부 주민들은 밤과 새벽 시간대 코요테들의 큰 울음소리에 잠을 설치고 있을 뿐 아니라, 어린이와 반려동물의 안전이 우려된다고 전했다.

미국
T모빌(T-Mobile) 일부 이용자들이 통신 장애를 겪고 있다. 일부 이용자들은 휴대전화 화면에 ‘SOS’ 표시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한인타운
실제 사용량과 무관하게 거주 인원과 면적 기준으로 부과되는 불투명한 유틸리티 비용 청구 시스템을 둘러싸고 LA한인타운 한 아파트 세입자들의 반발이 확산하면서 LA 시 전체의 주거 정책 논쟁으로 번졌다.

로컬
캘리포니아의 주택 압류(Foreclosure) 건수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전문가들은 이를 주택시장 붕괴의 신호가 아니라 팬데믹 당시 시행된 금융지원 종료에 따른 정상화 과정으로 분석했다.

한인타운
지난 1년간 LA한인타운에서 불법투기 관련 신고가 1만 7,000건을 넘어서며 LA 시내에서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대형 폐기물 수거를 전담할 신속 대응팀이 오는 9월 공식 출범한다.

로컬
미 법무부가 이민 단속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다 기소된 캘리포니아의 유력 노동계 리더에 대한 마지막 혐의를 취하하기로 했다. 하지만 빌 에사일리 연방검사는 "이것이 그의 잘못이 면제되었다는 의미는 아니며, 그가 책임을 수용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