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컬
LA카운티, 차량 한 대 5주간 안 쓰면 최대 600달러 지급
LA카운티 주민들이 자동차 이용을 줄이고 대중교통이나 자전거, 도보 등을 이용하면 최대 600달러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카운티 전역으로 확대된다. LA메트로는 ‘One Car Challenge’ 시범 프로그램 2단계를 LA카운티 전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로컬
LA카운티 주민들이 자동차 이용을 줄이고 대중교통이나 자전거, 도보 등을 이용하면 최대 600달러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카운티 전역으로 확대된다. LA메트로는 ‘One Car Challenge’ 시범 프로그램 2단계를 LA카운티 전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미국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미국인들의 일상생활 방식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냉방비 부담 급증부터 야외 활동과 여행 취소, 수면 장애에 이르기까지 폭염의 여파가 삶의 전반으로 확산하는 양상이다.

한인타운
LAPD가 이번주 음주운전 특별 단속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LA 한인타운에서도 단속이 벌어진다.

미국
어제(5일) 열린 파워볼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다음 추첨의 당첨금이 8억 5,600만 달러까지 치솟았다.

로컬
자율주행 로보택시 기업 웨이모의 무인 차량들이 주택가 주차 공간을 무단 점유하고 도로 한복판을 막아서면서 LA 곳곳에서는 주민과 운전자들의 불만을 자아내고 있다.

로컬
멕시칸 패스트 캐주얼 체인인 치폴레(Chipotle)와 쿠도바(QDOBA) 등에서 제공된 할라피뇨 고추를 매개로 한 살모넬라균 감염증이 전역으로 확산해 연방 보건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연방 식품의약국(FDA)은 어제(5일) 멕시코산 할라피뇨 고추와 관련된 살모넬라 감염 환자가 전국 27개 주에서 총 345명 보고됐다고 발표했다.

로컬
공기를 통해 강력한 전염력을 보이는 호흡기 질환인 홍역이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LA카운티 보건당국이 유니버설 스튜디오 방문객들에게 홍역 노출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
로컬
부동산 업체 레드핀의 분석에 따르면 LA 등 캘리포니아 주요 대도시의 내 집 마련 여건이 개선된 반면 AI 열풍이 부는 샌프란시스코는 주택 구입에 필요한 연소득이 급증해 대조를 이뤘다.

미국
시스코의 케빈 호리컨 CEO는 어제(4일)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연방 보건당국이 여러 주에서 발생한 사이클로스포라증 집단감염을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멕시코산 아이스버그 양상추를 더 이상 구매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로컬
오렌지카운티에서 올해 처음으로 사람에게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올해 평년보다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확산이 활발할 것으로 경고하며 백신이 없는 만큼 철저한 모기 차단과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로컬
캘리포니아주 알라메다 카운티가 미국 내 최고 수준인 시간당 30달러 최저임금 도입을 검토하고 나선 가운데, 치솟는 생활비와 스몰 비즈니스 파산 우려가 맞물리면서 찬반 양측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로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4일) 공화당 전국위원회(RNC)의 비공개 모금 만찬을 위해 남가주 랜초 팔로스 버디스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을 방문한 가운데, 행사장 주변에선 지지자들과 반대 시위대 간의 격렬한 대립이 이어졌다.

로컬
국립기상청은 “고기압 능선이 다음 주 월요일부터 무너지기 시작해 화요일까지 이어질 것”이라며 “이에 따라 이틀간 기온이 내려가면서 폭염 관련 경보도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로컬
LA 메트로 대중교통 시스템에서 노숙자 수가 2년 연속 감소하며 2024년 이후 5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로컬
오렌지 카운티에서 통제력을 잃은 테슬라 차량이 주택가를 잇따라 들이받으면서 여러 채의 주택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로컬
최근 남가주 전역에서 방울뱀 물림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는 가운데 LA카운티 엔젤레스 국유림에서도 등산객이 방울뱀에 물려 헬기로 구조됐다. 주민들은 하이킹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로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오늘 LA 공화당 모금 행사 참석을 앞두고 무장 남성이 체포된 가운데 그의 자택에서는 불법 개조된 소총과 방탄복 등 다량의 무기가 추가로 발견돼 연방 기관들이 공조 수사에 나섰다.

로컬
LA시의회 규칙위원회가 최근 미성년자 중심의 안전사고와 배터리 화재 위험이 급증함에 따라 전기자전거 판매 제한과 안전교육 의무화 등을 담은 교통국 규제안 마련 안건을 통과시켰다.

로컬
지난해(2025년) 19명의 목숨을 앗아가고 9,000채 이상의 주택과 비즈니스를 태우거나 파손시킨 LA 이튼 산불이 남가주 에디슨(SCE)의 방치된 전력 구조물에서 시작된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

미국
MBA(경영학 석사) 학위보다 인공지능(AI) 관련 기술과 활용 능력이 취업과 연봉 협상에서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새로운 조사 결과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