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컬
인앤아웃 총격 희생자에 LA 출신·북가주 여성 포함
희생자 중 한 명인 올해 59살 크리스토퍼 클론치는 오랫동안 아이다호에서 거주했지만, LA카운티의 산타 클라리타 지역 캐년 컨트리에서 성장했다고 여동생 킴벌리 카스타녜다가 뉴욕타임스에 밝혔다

로컬
희생자 중 한 명인 올해 59살 크리스토퍼 클론치는 오랫동안 아이다호에서 거주했지만, LA카운티의 산타 클라리타 지역 캐년 컨트리에서 성장했다고 여동생 킴벌리 카스타녜다가 뉴욕타임스에 밝혔다

로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란초 팔로스 버디스에 위치한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열리는 공화당 행사에 참석해 연설한다.

로컬
미 북서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의 연기가 유입되면서 북가주 일대의 대기질이 급격히 악화될 것으로 관측된다.

로컬
남가주 해안 지역은 수요일까지 기온이 점차 떨어지며 폭염이 주춤하겠지만, 내륙과 저지대 산악 지역은 한낮 최고기온이 100도를 웃도는 극심한 더위와 함께 건조 특보에 따른 산불 위험이 이어질 전망이다.

미국
미시간주 보건복지부(MDHHS)는 오늘(3일) 사이클로스포라 감염증 집단발생과 관련해 주 내 사망자 2명이 확인됐다며, 이는 미국 내 첫 사망 사례라고 밝혔다.

로컬
캘리포니아주에서 자동 차량 번호판 판독기 데이터의 보관 기간을 제한하고 타주 공유를 금지하는 법안을 두고 경찰의 범죄 대응 필요성과 무분별한 시민 감시를 우려하는 인권단체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로컬
이란 전쟁이 시작된 이후 캘리포니아주 디젤 가격이 급등하면서, 그 여파가 미 전역의 공급망과 소비자 물가로 번지고 있다고 CNBC가 오늘(3일) 보도했다

로컬
LA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화재로 유해 물질과 해충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운영업체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으며, 시 당국도 재건축 계획을 보류하고 단속을 강화했다.

한인타운
LA 한인타운 10번 프리웨이에서 오늘(3일) 새벽 보행자가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일부 차선이 폐쇄됐다.
세계
세계보건기구 WHO는 최근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한 건강 위험을 줄이기 위해 가장 더운 시간대 외출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등 일상에서 지켜야 할 네 가지 핵심 행동수칙을 발표했다.

로컬
캘리포니아주 민주당이 ‘억만장자세‘ 프로포지션 40을 두고 최종 표결을 거쳐 공식 지지 입장을 확정하면서, 11월 투표를 앞둔 정치권과 노동계의 공방이 본격화됐다.

미국
워싱턴주 동부에서 대형 산불이 잇따르면서 약 5,000가구가 대피하고 주택과 사업체 등 약 600채의 건물이 불에 탄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산불 확산에는 미 서부를 휩쓴 폭염과 건조한 기후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로컬
LA지역 한 주유소에서 80만 9,204달러 상당의 파워볼 당첨 티켓이 판매됐다.

로컬
토랜스시는 오늘(2일) 크렌셔 블러바드에서 수도관 파손 사고가 발생해 도로 일부를 폐쇄했다고 밝혔다

미국
아이다호주 트윈 폴스(Twin Falls)의 인앤아웃 버거 매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용의자를 포함한 여러 명이 사망하고 부상자도 발생했다.

K-포커스
캘리포니아가 메디캘(Medi-Cal) 가입자의 자산 보유 기준을 대폭 강화한다.

로컬
LA와 오렌지카운티를 비롯한 남가주 일부 지역에서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인상할 수 있는 연간 렌트비 상한선이 오늘(8월 1일)부터 높아진다.

로컬
캘리포니아주의 최저임금 인상을 두고 개빈 뉴섬 주지사는 노동자 권익 향상 성과라며 환영한 반면 공화당 측은 소상공인의 인건비 부담을 가중할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로컬
캘리포니아에서 은퇴를 꿈꾸는 중상위 소득층이라면 주목할 만한 도시 4곳이 전국 은퇴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로컬
오렌지카운티 내 모기들의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 활동이 전례 없는 수준으로 치솟으면서 보건 당국이 주민들에게 철저한 예방 조치와 모기 퇴치제 사용을 긴급히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