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컬
버라이즌, LA 통신망 훼손범 검거에 2만5천 달러 현상금
라이즌은 어제(11일) 최근 LA와 남가주 지역에서 발생한 통신망 훼손 사건과 관련해, 고의로 자사 통신 장비를 파손한 사람의 체포와 유죄 판결에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2만5,000달러를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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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즌은 어제(11일) 최근 LA와 남가주 지역에서 발생한 통신망 훼손 사건과 관련해, 고의로 자사 통신 장비를 파손한 사람의 체포와 유죄 판결에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2만5,000달러를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로컬
미 프로농구(NBA) 명문 구단 LA레이커스가 스포츠 구단 매각 사상 최고 수준인 120억 달러에 매각됐다고 ESPN이 오늘(12일) 보도했다.

로컬
여러 차례 사람을 공격한 혐의로 안락사 명령을 받은 벤추라 카운티의 반려견을 살리기 위해 동물구조단체가 법원에 긴급 중단을 요청했다.

미국
10억 달러로 치솟은 파워볼 잭팟에 당첨되더라도 연방 및 주정부 세금과 일시불 수령 여부에 따라 실제 손에 쥐는 금액이 수억 달러 이상 크게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컬
팔리세이즈 산불 이후 19개월 만에 팔리세이즈 빌리지(Palisades Village)가 대규모 복구 작업을 마치고 오는 토요일 다시 문을 연다. 릭 카루소는 재개장이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가 다시 일어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로컬
남가주 코로나 인근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불과 몇 초 뒤 규모 2.7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로컬
LA통합교육구(LAUSD) 학생들이 오늘(12일) 새 학년을 맞아 일제히 교실로 돌아온다. 개학과 함께 LAUSD가 예산 문제에 대응하는 한편 학교 내 디지털 기기 사용을 대폭 제한하면서 학부모와 학생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로컬
파워볼 복권의 당첨자가 또 나오지 않으면서 잭팟이 약 10억 달러까지 치솟았다. 이는 올해(2026년) 들어 가장 큰 파워볼 당첨금이며, 역대 파워볼 잭팟 가운데서도 8번째로 큰 규모다.

로컬
연방거래위원회의 최근 3년간 신고 자료 분석 결과, 캘리포니아 주민들은 사기 피해를 통해 잃는 금액이 한 건당 평균 약 732달러로, 전국에서도 매우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미국
금융정보업체 월렛허브(WalletHub)는 전국 50개 주를 대상으로 경제성, 경제, 교육·건강, 삶의 질, 안전 등 5개 분야의 51개 지표를 종합해 순위를 매겨 오늘(11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로컬
캘리포니아의 대표적인 해안 관광지인 빅서(Big Sur) 지역에서 빠르게 번지는 산불이 발생해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지고 일대 주립공원도 전면 폐쇄됐다.

로컬
LA시가 노숙 상태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주거로 이동하려는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선밸리에 새로운 초소형 주택(tiny home) 마을을 열었다. 캐런 배스 LA 시장은 임시 주거시설을 확대하기 위한 시의 계획의 일환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로컬
파워볼(Powerball) 복권에서 또다시 잭팟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당첨금이 약 9억7,500만 달러까지 치솟았다. 하지만 헐리우드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는 147만 8천 달러를 받는 2등 당첨자가 배출됐다.

로컬
어제(10일) 샌버나디노 카운티의 카혼 패스에서 화물열차를 털려던 일당이 철도 경찰을 향해 총격을 가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로컬
연방 상원의원들이 대형 산불의 발생과 확산 여부에 돈을 거는 온라인 예측시장이 재난을 수익 창출 수단으로 악용하고 역유인을 발생시킬 우려가 있다며 금융당국에 강력한 규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로컬
롱비치 경찰국(LBPD)은 지난달(7월) 발생한 비번 경찰관 대상 무장강도 사건을 수사한 끝에 22살 남성과 16살 소년을 체포했다고 오늘(10일) 밝혔다.

미국
미 해양대기청(NOAA)은 지난 7월이 1895년 기상 관측이 시작된 이후 역사상 가장 더운 달이었다고 밝혔다. 알래스카를 제외한 미 본토 48개 주의 7월 평균 기온은 평년보다 3도 이상 높았다.

로컬
남가주의 인앤아웃 체인에서 5년간 근무한 직원이 일요일 예배 참석을 요구하다 부당하게 해고당했다고 주장하며 사측을 상대로 종교 차별과 부당해고 소송을 제기했다.

이민
이달(8월) 초 한국 국적자 1명이 미 남부 지역 공항에 도착한 항공기 안에서 ICE 요원들에게 체포된 사례가 발생했다. 해당 한국인은 국제선이 아닌 미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하고 있었으며, 관계자는 이 사람이 비자에 허용된 체류 기간을 넘긴 상태였던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로컬
연일 이어진 폭염에 시달렸던 남가주에 이번 주부터 더위가 한층 꺾일 것으로 전망된다. 국립기상청(NWS)은 오늘(10일)부터 남가주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서서히 내려가면서 이번 주 후반에는 뚜렷한 기온 하락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