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
“ICE, 이민 단속 위한 ‘로봇 개’ 투입에 최대 200만 달러 들여”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위험한 현장에 투입할 ‘로봇 개’ 구매에 최대 200만 달러를 사용할 계획이다.

이민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위험한 현장에 투입할 ‘로봇 개’ 구매에 최대 200만 달러를 사용할 계획이다.

로컬
남가주 인근인 멕시코 바하 칼리포르니아(Baja California) 앞바다에서 발달 중인 열대성 기상 시스템이 이번 주 열대폭풍으로 성장하고, 경우에 따라 허리케인으로까지 발달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애리조나주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에서 주말 사이 폭우로 인한 돌발 홍수(flash floods)가 발생해 1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으며, 오늘(31일) 아침까지도 약 15명이 여전히 실종상태다.

로컬
LA한인타운에서 음식 배달을 하던 중 과속하던 음주운전 차량에 충돌해 숨진 33살 두 아이의 엄마를 추모하는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로컬
남가주 몬클레어(Montclair)에서 팹스트 블루 리본(Pabst Blue Ribbon) 맥주 약 4만 파운드가 한꺼번에 사라지는 대규모 절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로컬
어바인에서 도난당한 크레딧카드를 이용해 3만8천 달러가 넘는 명품을 구매한 용의자 3명을 경찰이 추적하고 있다.

로컬
남가주 클레어몬트 인근 야생지대에서 어미 흑곰과 새끼 두 마리가 물탱크 안에 갇혔다가 무사히 구조됐다.

로컬
캘리포니아주 한 여성이 오레건주에서 멕시코 국경까지 약 900마일에 달하는 캘리포니아 해안선을 수영으로 완주하는 도전에 나서 현재 절반가량을 돌파했다.

로컬
남가주대기질관리국(SCAQMD)은 어제(29일) 조사관들이 현장을 확인한 결과, 창고 내부에 쌓여 있던 대량의 부패 식품이 모두 반출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로컬
LA와 오렌지카운티에 사는 한인들은 최근 남가주 날씨가 마치 한국의 여름 같다고 말한다

로컬
LA 동물서비스국은 어제(28일) 스튜디오시티에 있는 Smart Dogs Training Academy에서 반려견들이 관리받던 중 숨졌다는 신고와 관련해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세계
네팔과 중국 국경을 맞댄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인한 인명 피해가 계속 늘고 있다. 사고 발생 나흘째인 현지시간 29일 양국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682명, 실종자는 2,980명으로 집계됐다.

로컬
남가주를 강타한 폭염 속에서 칼스테이트 LA(CSULA)의 중앙 냉방 시스템이 고장 나면서 대학 측이 일부 수업과 업무를 온라인으로 전환했다.

로컬
LA 카운티 셰리프국이 다우니의 한 보관창고를 급습해 15만3,000달러 상당의 화장품과 스킨케어 제품을 무더기로 압수했다. 당국은 이들 제품이 조직적인 소매 절도를 통해 확보된 뒤 암시장에 유통되려 했던 것으로 보고 있다.

로컬
LA 한인타운에서 차량 두 대가 충돌한 뒤 주차 차량과 소화전 등을 잇따라 들이받는 큰 사고가 발생해 30대 여성이 숨지고 다른 차량 운전자가 음주운전(DUI) 혐의로 체포됐다.

로컬
남가주 에디슨사(Southern California Edison)는 캘리포니아주의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에 따라 고객들에게 총 72달러의 ‘기후 크레딧(Climate Credit)’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로컬
캘리포니아에서 대학 졸업 후 높은 소득을 올리는 전공은 수학, 컴퓨터 사이언스, 공학 등 STEM 분야와 간호학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인문학과 일부 사회과학 전공은 상대적으로 소득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세계
네팔과 중국 국경을 맞댄 히말라야 산악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양국의 사망자가 543명으로 늘었다. 실종자도 1,5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수색·구조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로컬
캘리포니아주 의회가 일회용 니코틴 전자담배의 제조와 수입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뉴섬 주지사가 법안에 서명할 경우 내년 1월 1일부터 캘리포니아 내 일회용 전자담배의 수입과 제조가 불법이 된다.

로컬
최근 연방 기관의 대규모 장비 도입 계획을 계기로 캘리포니아 주 의회가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이른바 ‘전기충격 장갑(Taser gloves)’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입법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